나의 이야기

"프로이센 출신 헤겔, 마르크스, 엥겔스"

뇌하수체 2026. 6. 13. 01:15

헤겔 책은 읽기도 어려운데 이해하는 건 말할 것도 없다는 분이 많지만

호주 출신 역사학자 크리스토퍼 클라크 교수가 재삼 확인을 해주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From Prussia with Love" 라는 평가를 받았던 책의 표지 

 

 

독일어로 번역되어 베를린 시내 서점에 놓인 책의 표지

 

 

그리고 한국어로 번역된 책의 표지.

강철왕국 프로이센
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박병화 옮김

 

이 책 헤겔과 마르크스 엥겔스에 관련 부분을 읽으면 번역을 이렇게도 잘하는구나 참으로 감탄하게 됩니다.

 

손석춘 선생의 '디어 맑스'에 소개된

1840년대 슐레지엔 방직공장,

프로이센 프리드리히 2세가 오스트리아로마리아 테레지아로부터 차지한 슐레지엔지방의 방직업